조정 경기의 특징
조정 경기는 노로 보트를 저어서 그 속도로 승부를 겨루는 경기. 보트레이스, 또는 레가타(regatta)라고도 한다.
배를 젓는 것을 로윙(rowing)이라 하는데, 배를저을 때 노의 깃(blade)으로 물 속을 길고 평평한 방향으로 강하고도 신속하게 움직이면 한층 속도를 낼 수 있다.
빠른 속도를 내기 위해 보트와 노의 설계, 소재의 종류와 제작에 고도의 첨단기술이 이용되고 있다.
조정 경기는 한 사람씩 배를 젓는 스컬(scull) 종목 외에는 모두 여러 인원이 한 팀으로 구성되는 팀 스포츠 이므로, 팀의 단합과 일체감을 완벽하게 하기 위한 트레이닝에 큰 노력이 필요한 경기이다.
본교 조정부 활동
영복여자중학교 조정부는 1997년 4월 27일 창단식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부단한 노력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고 있는 운동부이다. 한국 조정 경기의 역사는 80년이 넘었지만 다른 종목에 비해 비교적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아 선수를 육성하는데 문제점이 있다. 특히 중학교 조정 선수 육성시 현재 초등 학교에 조정 선수부가 없는 관계로 선수를 선발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그러므로 본교 및 타교의 재학생 중 기초 체력이 우수한 학생을 발굴하여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은 기초 체력 운동으로 선수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체력을 다진 후 훈련장인 용인조정경기장에서 실제 로윙(rowing)을 하게 된다. 처음 레이스보트를 탈 때에는 안전수칙에 대한 각별한 지도를 1주 정도 받게 되고, 선수가 보트를 타는 것에 대한 안정감 및 자신감을 보이면 기본적인 조법에 대한 트레이닝을 받는다. 항상 코치 및 감독 교사는 조정 선수의 레이스 보트 후방에서 선수의 안전 및 기술을 지도한다. 기초적인 조법 훈련을 마치면 조정 경기의 규칙을 익히게 하며, 승패의 요인인 완(緩)·급(急)·정(靜)·격(激)의 연속 동작을 통해 로잉의 리듬을 반복적으로 연습한다.
현재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조정 경기 종목으로는 싱글스컬(1인)과 더블스컬(2인승)이 있고, 전국적으로 각 시·도에 1개교 이상이 있으며,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비롯하여 4-5회의 전국적인 대회가 있어, 중학교 조정 선수 육성에 활기를 띠고 있다.
역대전적
1997.04.27. 영복여자중학교 조정부 창단식
1997.05.26. 제2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위

2023.04.17.

65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 싱글스컬 3

2023.05.30.

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더블스컬 3

2023.06.26.

49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싱글스컬 1

2023.06.26.

49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싱글스컬 2

2023.06.26.

49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더블스컬 1

2023.06.26.

49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더블스컬 2

2023.09.18.

17회 화천평화배 전국조정대회 싱글스컬 3

2024.03.09.

23회 전국 실내조정선수권대회 1인승 1

2024.03.09.

23회 전국 실내조정선수권대회 2인승 2

2024.05.05.

18회 화천평화배 전국조정대회 싱글스컬 3

2024.05.28.

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싱글스컬 3

2024.05.28.

 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더블스컬 3

2024.06.24.

50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싱글스컬 1 

 2024.06.24.

 50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더블스컬 1